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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팔 어쩔거야
내팔 어쩔거니~~~

우리 양이 톰이 제 팔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혼내지도 못하겠더라고요ㅠ

너무 쓰라리고 아퍼서요.

저 대신에 저희 남편이 혼냈데요.

그래도 사랑스러운 울 양이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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