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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해물칼국수
5월말에 가족은 오래 집에 있으니 답답해서 나들이하기로 했음~^^
왜목리해수욕장에 가서 애들이 모래놀이를 하고 놀았음~ 어두워지기 전에 저녁을 먹으러 횟집에서 회와 해물칼국수를 주문해 우리가 굶어서 그런지 우왕좌왕 정신없는 듯 마구 먹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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