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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전후 코엑스몰 랜드마크의 유동인구 변화 @ 삼성동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코로나 팬데믹 전
코로나 팬데믹 후
처음 코엑스몰이 개관했다고 해서 메가박스에 영화보러 갔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코엑스몰이 오픈한지 20년이 넘었더라고요. ㄷㄷㄷ

처음 마신 스타벅스 커피도 코엑스몰 안의 스타벅스에서였고 한때 ‘마르쉐’도 많이 갔었는데 시간 정말 빠르네요. :)

삼성동 ‘중앙해장’에서 식사 후 소화도 시키고 시원한 음료도 한 잔 마시려고 코엑스몰 걷다가 오랜만에 별마당 도서관 지나는데 코로나 전에 비해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더라고요. ;;; 아무래도 사람 많은 곳은 위험하니 줄 수 밖에 없을테고 이젠 서울에 다른 쇼핑몰 대체재도 많아져서 그렇겠지만 좀 놀랐네요...

한때 코엑스몰내 약속 장소로 조금 먼저 도착하면 여기 머물면서 일행 기다리기도 하곤 했었는데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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