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30 111 읽음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까칠공쥬0117 구독하기 3 3 콘텐츠의 수익 5 다친관계로집에서꼼짝못하고있는데..뉴스보고너무놀랐네요..더이상의참사는없길바랬는데..왜자꾸무고한희생자들이생기는건지..가슴이먹먹하고..눈물나네요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