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 읽음
옆지기 퇴원시키고 아들이랑 순대국밥 먹었어요. 😋💕🧚🏻‍♀️
어느새 아들이 보호자가 되었네요. 가엽어라~~~🤔
소녀가 즐거웠던 일들을 그림으로...🎶🤸‍♀️🧚🏻‍♀️🤣
선물! 다 오데가고 요것만...🤣🤣🤣
샛별이 여기 저기~~ 어느게 진짜야? 🙄🤔🤭
많이 피곤한날 이였어요. 옆지기가 호흡곤란으로 입원, 오늘 퇴원하며 산소통도 따라 왔어요. 이번기회에 몸이 많이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건행! 아무리 노래해도 부족한 거 같아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