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7 178 읽음 오늘 점심은 dangdang(답방) 구독하기 12 14 콘텐츠의 수익 11 휴가중.남편과 함께 어죽먹고있는데..사춘기아들 담임선생님의 전화에 가슴이철렁하네요아들 힘들었겠구나.친구사귄다는게 어렵기도하고 불편할때도 있는거야.게임한판끝나면 우리 대화좀할까? 1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