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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휴가중.
남편과 함께 어죽먹고있는데..
사춘기아들 담임선생님의 전화에 가슴이철렁하네요
아들 힘들었겠구나.
친구사귄다는게 어렵기도하고 불편할때도 있는거야.
게임한판끝나면 우리 대화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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