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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로 설거지 해서 구박 받았다는 며느리
스타스타일
박현빈은 2015년 한국무용 전공한 4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 김주희와 결혼했습니다. 5년 간의 비밀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았는데요.

2006년 ‘빠라빠라’로 데뷔한 박현빈은
‘곤드레만드레’ ‘오빠만 믿어’ ‘샤방샤방’, ‘대찬인생’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계 원조 황태자로 이름을 날렸는데요.

일에 집중하던 박현빈은 교통사고를 계기로 가족과의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영종도 아파트 대단지에서 대가족이 모여 살고 있죠.

며느리 직장을 그만두게 한 뒤 살림하도록 만들고, 온수로 설거지하는 모습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며, 손주들 밥은 먹이면서 남편 밥은 안 챙긴다는 불만을 드러내 이슈가 됐죠.

박현빈은 “밥은 내가 알아서 해 먹는다. 별걸 다 신경 쓴다. 아내가 애들 때문에 많이 힘들기 때문에 편해야 한다. 그래야 나도 좋다”고 아내 편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