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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식당에서



그래도 피드는 올려야겠고
사진첩에 보니
그나마 음식사진이 저작권이나 초상권 침해없을듯 하여
올러봅니다
.클수마스 기념 고속버스터미널에있는 파미에스테이션(이름도 어렵게도 지어놓았네)
다녀왔는디 나름 지중해 식당이라는 " 카르반"에 다녀왔는데
인도식으로 퉁치면 무난하려나?? 카레와 라바쉬라는 난
그리고 카이막 케밥 종류가 있드만요
맛은 탄수 중독자라 난이 좋았고 스파이시한카레도 생각나네요
시간되심 다녀와도 색다른 경험 괜춘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