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6 54 읽음 오늘 점심 dangdang(답방) 구독하기 9 8 콘텐츠의 수익 1 어제부터 1월1일까지 남편과 함께 리프레쉬휴가중~사춘기말안듣는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곰탕집.아들없이 맛나게 먹었음요~뜨끈하니 찬바람 불때 딱이넹😘 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