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26 87 읽음 한해를보내며 Whitewine 구독하기 1 3 콘텐츠의 수익 2 "한해를 잊는다는 것은 지혜요, 간직한다는 것은 용기다" 라는신영복 선생의 글귀를 좋아했었습니다.지혜와 용기의 의미를 나름데로마음속에 되새기며,무엇인가를 알고있다는 우쭐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아둔한 시절도있었던 듯 합니다.그것이 인생이겠지요, 지난 시절의 어리석음과 교만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속에살며시 부끄러울만큼 손짓하고 있습니다.한해 마무리 잘들하시기 바랍니다.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