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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촬영했는데도 너무 예뻐서 감독 말문이 막혔다는 여배우

영화 '도둑들' 최동훈 감독은 톱 여배우 전지현, 김혜수를 한 번에 캐스팅하고 '둘이 싸우면 어쩌나'하는 걱정을 했다고 하는데요~
막상 촬영을 한 김혜수는 "기싸움은 전혀 없었고, 전지현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 얼굴도 예쁜데 하는 짓은 더 예쁜 매력 있는 배우다"라고 극찬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영화의 촬영장에서도 최동훈 감독은 전지현의 실물을 보고 너무 예뻐서 말문이 막혔다고 하는데요~
'암살'을 통해 독립군 연기를 할 당시, 최동훈은 "독립군이기 때문에 화장도, 치장도 하지 말아달라. 머리는 그냥 질끈 동여매라. 아름다움은 잊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전지현은 어느 날 남편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해 당황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지현은 미모뿐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인데요~

또한 우는 장면, 엔딩 장면 등에서 눈물 연기를 극찬하며 "너무 눈물이 안 나서 억지로 눈에 매운 걸 바르는 배우들도 많은데 어떻게 카메라가 10번 돌아가면 10번 다 눈물을 흘리느냐"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미모부터 연기력까지 완벽한 전지현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북극성'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춰 벌써 기대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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