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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연예대상까지 수상하며 전성기 누렸던 개그맨 반전 근황

이혁재는 1999년 MBC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는데요.
이후 ‘개그콘서트’, ‘일요일 일요일 밤에’, ‘위험한 초대’, ‘스펀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는데요.


그는 해당 사건으로 출연 중인 방송에서 모두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이혁재는 최근 국세청의 고액 체납자 명단에서 이름이 발견돼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어 “저는 책임을 진다. 연체된 거에 대해서 나라가 이자를 안 받는 것도 아니지 않나. 불법으로 일부러 세금을 안 내고 이런 사람도 있으니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여태까지 세금을 안 낸 적 없다”라고 부연했습니다.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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