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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책임 다하겠다"… 롯데, 성금 70억원 전달
IT조선
롯데는 이밖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들의 놀이 환경과 교육 환경 개선하는 ‘맘(mom)편한 놀이터’와 ‘맘(mom)편한 꿈다락’이 대표적이다. 군부대 장병의 자기계발 공간을 조성하는 병영도서관 지원 사업인 ‘청춘책방’도 운영해왔다.
지난달에는 아동·청년·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상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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