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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일상#670] 오랜만에.. 알리나 보러갈까 합니다~~

그 덕에 살짝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오늘도 새벽에 퇴근할 생각으로 자차로 출근했거든요.. 여유도 생긴김에 경희대 가서.. 오랜만에 알리나 볼까 합니다~~
그쪽을 소식을 잘 몰라 상황을 모르지만.. 원래는 12월 말일에 알리가 이집트로 돌아가야 하거든요.. 오늘 아니면 볼 시간이 없을 것 같아.. 퇴근하면서 영통에 들렸다 가야 겠습니다~~

정체 풀리기 전까지 사무실에서 빠뜨린 일이 있나.. 점검 좀 하고 있으려구요~~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눈이 많이 내린다니.. 불금이지만 일찍 귀가하셔서..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