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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울 쭈쭈~



우리 쭈쭈는 변함없이 돼쭈로 잘 지내고 있어요
14살이 되어도 너~~~~~무 잘 먹고 잘 뛰어놀고 있답니다
건강해서 항상 감사하고 고맙죠
내가 나이 먹는건 괜찮은데 내 아이가 점점 더 기운이 없어진다는건 상상도 하기싫고 무섭기도 하거든요
피드에서 만나는 모든 아이들도 울쭈처럼 잘 먹고 건강하길 멀리서라도 항상 기도하고 있어요
제가 하는 일이 험한 일이어서 자주 인사못드리고 댓글도 듬성듬성 성의없게 느껴지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앞으로는 자주 못난이 돼쭈 인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