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읽음
나에게 주는 소소한 행복
저녁으로 홍등에서 깐풍육먹으며 한잔하는 중이예요.
내일ㅈ대전에 1박2일로 올라가게 되어서 일찍 자야되어서 좀 일찍 저녁과 함께 한 잔하고 있어요.
여긴 요일별로 특선요리가 있어요.
물론 미니양이지만 혼자 먹기는 알맞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