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졸업하여 직장에 다니는 큰애, 그리고 3학년에 재학중인 둘째 수능당일에 큰애,둘째 태우고 한손엔 가방, 다른 한손엔 도시락을,,,, 시험이 끝나는 오후 4시30에서 5시까지 어케 보냈을까 ,,,, 시커멓게 타들어갔던 심장을 부여잡고 고생,고생한 우리 아들 딸들,,,먼말이 필요할까,, 아니 그 어떤말보다는 그냥 꼬옥 안아주고, 어디에선가 맛난거 사주고, 그냥 웃고 ,,, 꼬치꼬치 물으면 체할까바.....그랬던 기억이,,,,,새록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