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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코너에서 데이트 해 아낀 돈으로 1억 선물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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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데이트를 할 때도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팝콘을 집에서 직접 튀겨 가는가 하면, 당시는 여자친구였던 김다솜 씨를 위해 3단 도시락까지 직접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고요.

어쩌면 궁상스러워 보인다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그러한 황영진의 모습에 오히려 믿을 가지게 된 김다솜 씨는 기꺼이 결혼을 결심하게 됩니다. 황영진의 아끼는 습관은 결혼 후에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난 가족이 취미고 아내가 취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