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6 442 읽음 예쁜 딸이 사 준 석류네요 aesook2185(답방감) 구독하기 133 126 콘텐츠의 수익 13 부실한 엄마 챙긴다고 이것 저것 사 주는 딸인데 정작 엄마는 잘 안 먹는답니다 요즘은 딸이 직접 챙겨 줘서 겨우겨우 먹고 있답니다 12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