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4 277 읽음 먼 곳을 바라보며 까꿍이네 구독하기 43 43 콘텐츠의 수익 12 해가 지면 또 새 날이 오겠지요. 현실이 힘들어도 먼 곳을 바라보며 하루하루의 힘겨운 삶을 이겨나간다면 언젠가는 멋진 날이 다가오겠지요. 어린 나무가 폭풍우와 추위와 더위를 이겨냈기에 이렇듯 거목이 되어 가지를 뻗어서 그늘도 만들어주는거지요. 하루하루 우리의 삶에 밀어닥치는 시련들이 때로는 힘들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것도 견뎌내고 극복해야 한 사람의 인격체가 완성되어가겠지요. 오늘 하루가 힘드셨던 분들 모두 힘내시고 또 일어나시기를 바랍니다. 4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