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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미로 빵 떴지만 실제로 전교 6등까지 했었다는 이과생 최근 모습


김새롬은 "상대도 유명인이고 그분도 재혼 후 잘 지낸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지키고 싶은 마음이다. 배려하고 싶어서 굳이 (이혼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 민폐 끼칠까 봐"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엘루어', '에꼴' 등 잡지에서 활동했고, 서울패션위크 등 다양한 런웨이에도 섰습니다. 그러던 중 연예계 진출하게 됩니다.
'섹션 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꽃다발', '순위 정하는 여자', '씨 리얼', '스위트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약했습니다.

또한 최고 등수가 전교 6등이었다고 알려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면서 공부에서 손을 뗐다고 합니다.
실제와는 다르지만 '뇌순녀' 콘셉트로 신인 시절부터 거침없는 발언을 해 인기를 끌었고, 본인의 콘셉트를 꾸준히 유지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찬오와의 이혼 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김새롬은 최근 이혼 관련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입담을 펼치며 다시 한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이혼' 언급 없이도 말 잘하는 김새롬, 다양한 모습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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