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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검은 고양이 같네…초미니 스커트에 아찔한 각선미 노출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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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2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김하늘은 깜찍한 귀 모양으로 고양이 같은 모습을 연출한 검정색 모자를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신 사진에서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그는 긴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으로, 초미니 스커트와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는 언니를 사랑해", "너무 예뻐요", "남은 연말도 잘 마무리하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대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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