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십년쯤전에 제가 엄청 건강이 안좋아서 힘들어할때 아는분이 저한테 의학소설 추천한다고 저를 초대해주셨죠 그당시에는 제가 너무 힘들어 믿음으로 겨우버티며 살아가는데 종교를 떠나서 뭔가에 의지하고 싶더라고요 하루가 너무 길어 고통스럽다고까지 느꼈으니까요 그래서 우연히 소설 읽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네요 오디오지원이 되기에 집안일 하면서도 귀로는 열심히 듣고 있지요 귀염뽀작 육아성장물,무협,의학소설에 푹 빠져서 제 유일한 취미가 되었네요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고 춥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