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0 2,465 읽음 뭉툭하지 않은 말. 해걸음_ft.지구 구독하기 149 173 콘텐츠의 수익 58 여의도공원의 세종대왕 동상, 그 속에 새겨진 한글이 담은 의미는 '쉽게 익혀 날마다 쓰기에 편안'케 하고자 함인데 말도 때론 칼과 같아서 상처를 주기도, 쓰기에 편치 않은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꼭 전해야 하는 말이 있다면 그 끝이 무디지 않게 잘 전달해야 합니다. 뭉특하고 무딘 말들이 오히려 상처를 더 크게 만드는 법이니까요. .......... 사방에서 들끓는 말의 의미가 그 누군가에게 잘 전달되기를..... 17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