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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감탄하는 나우에 "여기 연예인 없어 뮤지션밖에 없는데"
싱글리스트
식사를 하던 중 소향은 "아니 저기 새로운 느낌이 어때 새로 오신 분들"라고 물었고 헨리는 "너무 지금 편해보여 약간 긴장되어 있어야해"라고 말했다.
종호는 "저희 새로 왔나요?"라고 했고 홍중은 "그게 아니라 같이 있는 형 누나들이 너무 편하니까"라고 말했다. "뭔가 버스킹 한다는게 상상이 안가긴 해 안그려져요 아직"라고 털어놨다.
나우는 "아까 여기 오면서 길 보는데 아는 길들이 있는거에요 옛날엔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학생이었는데 이제는 딱 연예인들이랑"라고 말했다.
나우의 말에 헨리는 "여기 연예인 없는데 뮤지션들밖에 없는데"라고 했고 나우는 "언제 또 이렇게 하겠어요"라고 말했다. 소향은 "그건 나도 마찬가지야 쉽지 않은 기회인 것 같고"라며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