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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Please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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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순심이랍니다.
역쉬 오빠네 반려묘구여~~
참고루 수컷입니당~ㅎㅎ
너무 겁이 많아서 암컷인 줄 알고 이름을 순심이로 지었답니당~~ 😁😁
오늘 날이 춥지요?
실은 오늘 밖에 한발짝도 안나가보고 일기예보만 봤어요. ㅎㅎ
운동 가야하는데 이상하게 몸도 마음도 축축 늘어지는 주말이네요.
대통령 탄핵문제도 답답하고.. 너무 화나고..
정치엔 문외한이지만, 우리나라의 앞날이 너무 걱정되요.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의 음악은 '나라는 가수' 중 화사의 Please Please Please 입니다.
화사 목소리 너무 듣기 좋은 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오늘 '나라는 가수' 방송날이네요.
그럼 즐감하시고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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