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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투어 Q시리즈 첫날 '노보기 5언더파' 공동 4위
스포츠W윤이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치른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5라운드 90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로 펼지는 이 대회는 1∼4라운드는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와 폴스 코스(파71)에서 번갈아 경기하고 72홀 성적으로 컷을 통과한 선수만 크로싱스 코스에서 마지막 5라운드를 치러 최종 25위 이내 순위에 든 선수들에게 내년 LPGA투어 출전권인 투어 카드가 주어진다.
윤이나는 1, 3라운드는 크로싱스 코스에서 경기하고 2, 4라운드는 폴스 코스에서 치른다.
예선을 거쳐 Q시리즈 최종전에 나선 이세희는 폴스 코스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30위로 스타트를 끊었고, 강혜지, 주수빈, 박금강은 공동 40위(이븐파)에 그쳤다. 1988년생 이정은은 크로싱스 코스에서 3오버파 75타를 치는 부진으로 공동 76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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