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2 414 읽음 망중한 대충10월 구독하기 0 6 콘텐츠의 수익 0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막내입니다.창밖에 뭐가 있는지 한참을 넋을 잃고 한곳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습니다.제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제 머리털을 그루밍 해주고,손님이 찾아오면 처음보는 사람이라도 반갑다고 배까지 내주는 개냥이입니다. 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