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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의 나라
시국은 하수상한데
나는 미슐랭 어찌구하머
먹투어 다녀왔다

스스로 위안하며
보상이라 생각하고

후회스럽지 않게 살으리
지금 행복을 위해
내일 최선을 다할 원동력삼아

행복했다
추억을 곱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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