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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의 두끼
아들 방 짐 정리하며 점심은 근처 중국집에서
이사?날 중국집이 빠지면 안되겠죠
그런데 셋이서 똑같이 짬뽕으로^^
아쉽지만 짜장면 맛은 담에 보는거로


저녁은 부리나케 정리해 놓고 송어회 먹으러 갈려고 했는데 이사짐이라는게 몇 박스 안되는것이 정리할려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좀 늦게 끝나 송어는 담 기회로 ㅜ ... 시골?이라 빨리들 끝나더라고요
할수없이 가까운 곳에서 순대국으로 요기하고 어두운 길을 더듬어 올라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