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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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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

제 26장 바라문

396. 나(부처)는  [바라문 여인의] 태에서

태어나고 [바라문]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이를 바라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는 [내에] ' 자네라고 부르는 이' 요 ,

그는 참 가진 것에 매어 있다.

한 푼 없이 집착을 벗어난 이

나는 그를 바라문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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