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2 222 읽음 너무 더워서 옷 벗었어요 흘러가는1인 구독하기 3 1 콘텐츠의 수익 0 분양받은 차우차우입니다.마땅한 이름짓기가 힘들어서 그냥 "차차"로 정했습니다.생후 5개월째입니다.더위를 많이 타고 대소변 훈련할때 잠깐사이 진드기가 달라붙어서겸사겸사 털 밀어줬습니다.꼬리 끝에 털 조금 남겨놨더니 꼬리 칠때마다 등을 간지럽히는지화들짝 놀래면서 펄쩍 뛰는 모습이 웃기답니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