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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옷 벗었어요
분양받은 차우차우입니다.

마땅한 이름짓기가 힘들어서 그냥 "차차"로 정했습니다.

생후 5개월째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고 대소변 훈련할때 잠깐사이 진드기가 달라붙어서

겸사겸사 털 밀어줬습니다.

꼬리 끝에 털 조금 남겨놨더니 꼬리 칠때마다 등을 간지럽히는지

화들짝 놀래면서 펄쩍 뛰는 모습이 웃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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