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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7년...할아버지·고모·엄마·아빠 모두 배우라는 '연예인 금수저'

전유빈은 전진우가 46세 나이에 얻은 늦둥이 딸로 눈에 띄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전진우, 김미림도 배우로 활동 중인 가운데 김미림은 "사실 유빈이는 BYC 모델이었다. 지하철에 전광판이 크게 붙어있었다. 또 하기스 대회가 있었는데 상을 받았다. 저희보다 잘 나간다"라며 전유빈의 활약상을 언급했습니다.

김미림은 "유빈이도 발랄하고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는 귀여운 사랑스러운 딸이다"라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5명의 연기 경력을 합친다면 무려 187년이라고 해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특히 전무송, 전진우 부자는 JTBC '눈이 부시게'에서 한 형사의 젊은 시절, 노년을 2인 1역으로 연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전무송, 전현아, 전진우 가족은 '배우가족'이라는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으며, 함께 연극을 준비 중인 사실도 전했습니다.
온 가족의 끼를 물려받은 '연예인 금수저' 막내 전유빈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 역시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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