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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잃어버린 가방 찾아주며 직접 쓴 손편지까지 전달한 배우 근황


지창욱은 독립 영화 '슬리핑 뷰티'로 데뷔해 '솔약국집 아들들', 뮤지컬 '쓰릴미' 등으로 데뷔 초부터 주목받은 인재였습니다.

'힐러', 'THE K2', '수상한 파트너' 등으로 입대 전까지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주며 인기를 끌었는데요~
제대 후에는 '편의점 샛별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웰컴투 삼달리' 등으로 여전한 로맨스 장인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최악의 악', '강남 비-사이드' 등으로 '장르물의 정석'이라는 호칭까지 얻었습니다.

당시 지창욱은 남다른 팬 사랑 일화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던 한 해외 소녀팬은 '신흥무관학교'를 본 뒤 지창욱에게 선물이 담긴 종이봉투를 건넸고, 본인 가방까지 함께 전달하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지창욱은 "너무 당황하셨죠? 앞으로는 가방 잘 챙기세요. 선물은 감사합니다. 공연 보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고 직접 쓴 손 편지를 남겨 보는 이들까지 감동하게 했습니다.
외모, 연기력, 가창력은 물론 팬 사랑까지 완벽한 지창욱, '강남 비-사이드'를 통해 더욱 폭넓은 연기와 존재감을 보여주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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