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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찐빵
미니 찐빵인대요. 안에 담겨진
팥이 넘 달지도 않고 제가 좋아하는
맛이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딸도 맛있다고 해서 2개 남아 있는
찐빵 딸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
드세요라며 안 먹고 사양하더라구요.
유효기한 12월 1일까지라고 적혀
있어서 그저께 딸에게 먹으라고
했는데요. 어제까지도 안 먹었길래
어젯밤 늦은 시간에 제가 먹었네요.^^
이 미니 찐빵 맛있게 먹긴 했는데요.
올 겨울엔 아직 호빵을 안 먹어서
급 먹고 싶어지네요.
편의점에서 쪄서 파는 건 비싸니
사다가 함 쪄 먹어야겠네요~^^
오늘 많이 춥죠?
전 아직 외출 전인데요. 좀 이따
나갈 거 생각하니 싫으네요.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