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읽음
옹심이 메밀칼국수
배고픔에는 장사 없지요
열일제치고 친구랑 점심 먹었어요 늦은 ᆢ

못본사이 친구가 무릎수술을 했드라구요ㅠ
그동안 나한테 일이 많다고 연락도 안하고

수술받고 조용히 넘어 갔었대요
나도 넘어진지 오래된 무릎이 계속 아파 신경쓰이는대

병원을 가바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암튼 친구를 엄청 아끼는 남친이 국수도사고

차도사고 집에 데려다주고 갔네요
오늘 웬지 호강한 기분입니다ㅋ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