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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걱정 대신에
열의를 지닌 사람들은
행운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절대로
기다림의 마술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문제가
생기는 그 즉시
거기에 맞대응한다.
근심 걱정을 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는다.
근심 걱정이 문제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열정을 사용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땀을 흘린다.
- 진저 히스의 《여자들의 인생 제2막》중에서 -
살면서 근심 걱정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일에 열중하여
땀을 쏟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근심 걱정도 가벼워지고
뜻밖의 좋은
해답도 얻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