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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잃어버린 돈 찾으려 고군분투...금새록 집 찾아갔다
싱글리스트
이다림의 집에 방문해 다짜고짜 라면을 요구한 서강주는 일부러 바지에 라면을 쏟으며 "너무 뜨거운데 너네 오빠가 입던 바지 좀 주면 안돼"라고 물었다.
그 말에 금새록이 "오빠가 정리해서 어디 있는지 모른다"라고 거절하자 서강주는 "할아버지 바지라도 줘 그러면"이라고 말했다.
서강주가 재촉하자 이다림은 어쩔 수 없이 이만득(박인환 분)의 방에서 바지를 꺼내줬고, 서강주는 "나 혼자 갈아입을거야 나가있어"라고 이다림을 내보냈다.
서강주의 말에 이다림은 화를 내며 "안봐 안봐 닫으려고 했어"라고 방을 나갔고, 서강주는 침대 밑을 들추려고 했지만 그 순간 이만득이 방으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