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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잃어버린 돈 찾으려 고군분투...금새록 집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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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이 잃어버린 돈을 찾기 위해 금새록의 집에 방문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잃어버린 돈을 가져간 범인이 이다림(금새록 분)의 조부모인 것을 알고 집에 몰래 방문하는 서강주(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다림의 집에 방문해 다짜고짜 라면을 요구한 서강주는 일부러 바지에 라면을 쏟으며 "너무 뜨거운데 너네 오빠가 입던 바지 좀 주면 안돼"라고 물었다.

그 말에 금새록이 "오빠가 정리해서 어디 있는지 모른다"라고 거절하자 서강주는 "할아버지 바지라도 줘 그러면"이라고 말했다.

서강주가 재촉하자 이다림은 어쩔 수 없이 이만득(박인환 분)의 방에서 바지를 꺼내줬고, 서강주는 "나 혼자 갈아입을거야 나가있어"라고 이다림을 내보냈다.

서강주의 말에 이다림은 화를 내며 "안봐 안봐 닫으려고 했어"라고 방을 나갔고, 서강주는 침대 밑을 들추려고 했지만 그 순간 이만득이 방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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