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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에 ~ 오늘은 불참
오늘은 올해 마지막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 합제사가 있는 날입니다.!!! 1년에 제사가 합제사 지내서 7~8번 있는데 다행히 이번엔 저희 집에서 지내지 않고 막내집이서 지냅니다!!

첫째라 대부분 저희 집에서 지내는데 너무 많아 나눠 지내서~ 그렇기에 직접 가서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지난해 기억도 그렇고 힘들기도 해서 가지 않았어요! 작년과 달리 올해 가는지 물으니 각 대표 1인 남자들만 가는 거 같고 가봤자 술이나 먹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는 가지 않기로 결정했어요

지난해 삼촌이라는 분이 처음으로 와서는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왜 음식을 덜 했냐등 궁시렁 거리고 합제사는 왜 지내냐는 등 싫은 소리해서 안가기로 했어요. 제사가 10번이면 합제사 지내도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왔다 해서...

항상 가다가 안가서 욕하거나 뭐라 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모르겠는데 가기 싫더라고요.

11시쯤 항상 지내기에 간단하게 뭐라도 먹고 가야지 싶어 7시쯤 거대하게는 못하고 삼겹살구운것과 양념해서 먹었네요!!,

아마~ 지금쯤 지내려고 하거나 술파티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캐피 친구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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