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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폭설
어제부터 예상할 수없었던 눈이 쉴사이없이 계속 내려 내가 사는 이 곳도 30CM이상이 내린 것같다. 처음에는 나무에 흰꽃 폈다고 어린이같이 좋아했지만 뉴스에서도 예기치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장면을 보니 좋았던 마음도 점 점 빛을 잃었다.아무쪼록 사건 사고가 최소화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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