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8 52 읽음 11월의 폭설 kkpark42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1 어제부터 예상할 수없었던 눈이 쉴사이없이 계속 내려 내가 사는 이 곳도 30CM이상이 내린 것같다. 처음에는 나무에 흰꽃 폈다고 어린이같이 좋아했지만 뉴스에서도 예기치못한 사고가 발생하는 장면을 보니 좋았던 마음도 점 점 빛을 잃었다.아무쪼록 사건 사고가 최소화되길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