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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중을 다시 좀 줄였네요.

일단 저는 오늘 비중을 다시 조금 줄였습니다.
삼성전자 경영진 발표를 했는데 별 차이가 없었구요.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고....역시나 외국인 비율이 50% 깨질때까지는 계속 팔 것 같아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고, 하이닉스도 차트가 오늘 깨지는 모습인데요.
하이닉스가 떨어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괜찮은데 둘 다 떨어지고 엔비디아까지 좋지 않다는 것은 반도체사이클이 무너지고 있다고 판단될 수도 있기 때문에 비중을 줄였습니다.
전 워낙 보수적인 투자자라서...
송명섭 연구원은 삼성전자 최악의 경우 45000원까지 밀릴 수 있다고 최근 밝혔는데요.
일단은 11월 21일 저점인 54700원을 지켜주는지 지켜보구요.
그 가격까지 깨진다면 다시 5만원 찍으러 갈 확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내일 57400원 위까지 상승해서 주봉상 양봉을 만들어주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일단 내일 시장을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