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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는 다른 자들이 열심히 오래 자기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쓰이는데,



글을 배우지 않고서는 그 글자를 평생 모른다. 이와 같이 배우고 만들어야 안다. 호리라도 만들어지지 않으면 실체가 없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빠진 것을 찾으며 만들어야 전체가 빛이 난다.

어떤 자는 다른 자들이 열심히 오래 자기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쓰이는데, 자기도 하고 싶어 그냥 하다 일만 저지른다.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선생도 20년 이상 만들고 행하면서 배우면서 시대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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