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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이민호, 결혼은 현빈" 상대 배우 중 이상형 지목한 여배우

김성령은 이민호와 현빈의 어머니로 드라마에 출연한 적 있었는데요.
그는 “연애는 이민호와, 결혼은 현빈과 하고 싶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성령은 “(여성 서사를 중심으로 하는) ‘정년이’도 그렇고 ‘정숙한 세일즈’도 그렇다”라며 “망했으면 '거봐. 여자 넷이 나오니 안 되지'하지 않겠나. 성공했으니 비슷한 류의 여성 작품이 나올 수 있는 길이 트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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