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읽음
법무법인 화우, 보험세미나 개최 “격변하는 보험산업, 발빠르게 대응해야”
조선비즈
1
법무법인 화우 제공
법무법인 화우 제공

법무법인 화우는 제1회 보험세미나를 개최하고, 보험산업의 법률 환경과 규제 변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삼성생명, 교보생명, 현대해상 등 국내 보험사 법무·준법·감사부서 관계자들과 보험 관련 단체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여했다.

한창훈 화우 변호사(로스쿨 2기)와 방송통신위원회 서기관 출신인 이수경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 금융위원회 사무관으로 근무한 주민석 변호사(로스쿨 1기), 화우 공정거래그룹장을 맡고 있는 전상오 변호사(연수원 34기) 등이 발표에 나섰다.

한창훈 변호사는 ‘2024년 보험 규제의 주요 이슈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소비자 보호, 건전성 강화, 보험산업 성장동력 발굴이라는 3대 정책 방향에 초점을 맞춰 급변하는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황재호 변호사는 ‘최근 보험판례의 쟁점과 시사점’ 발표에서 최근 보험 사건과 관련한 판례를 소개했다. 법원의 보험약관 해석 방법론에 맞춰 효과적인 보험 약관 작성 방안 등도 제시했다.

이명수 대표변호사는 “화우는 매년 보험 정기 세미나 개최를 통해 국내 경제와 사회를 지탱하는 보험산업과 보험회사의 동반자로서 당면한 과제와 법률 이슈를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화우 금융그룹 보험팀은 금융감독당국 보험 분야 출신 변호사, 고문과 전문위원들이 보험 영역에서 발생하는 규제 위험을 진단해 법적 쟁점을 해결하고 있다. 보험정책 동향, 보험판례 및 법령해석 사례 등 보험업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화우보험뉴스’도 정기적으로 발행 중이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