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 읽음
구찌뽕열매
친정집 논두렁 한 귀퉁이에 오빠가 심었답니다.

저는 처음 맛으로 접하는걸 안 좋아해 안 먹었는데 남편이 먹어보더니 오디맛이 살짝 나면서 새콤하다고 하네요.

무농약이라 나무는 커도 열매가 몇 개 없어요.

남편이 야쿠르트와 갈아 달라네요.

처음 본 열매지만 건강에 도움을 준다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