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 읽음
칠리새우& 탕수육


초딩조카가 먹고 싶다고해서 칠리새우랑 탕수육

직접 픽업해서 데리고 왔어요.

여기는 배달이 안되는 가게입니다.

맛있다고 잘 먹는 최딩조카

담에 또~~ 라고 말하네요.


겨울옷 두툼하고

따뜻하게 챙겨 입고

따뜻한 마음 가득품는

여유롭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