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읽음
신시대를 따르고, 새 역사 새 길을 가면 쉽다.
옛길은 옛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연구해야 한다.
그래야 쉽게 믿고, 더 이상적인 신앙의 삶을 산다.
신시대를 따르고, 새 역사 새 길을 가면 쉽다.
옛길은 옛날 사람들이 사는 길이다.
원시적인 신앙들이다.
새 길은 새 시대 사람들이 사는 길이다.
이미 닦아 놓은 길이다.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구시대 종교일수록 조건도 많고 섬기기 힘들고 고통스럽다.
구약시대는 엄한 율법을 지키며 제사를 드렸고, 제도도 너무 까다로웠다.
신약시대는 더 쉽고 제도도 많이 없어졌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세우시고 시대가 가면서 없애셨다. 성약시대는 사랑의 신부 시대라 더 쉽게 믿고 행하며 살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