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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하루 타면 중고"...중고차만 탄다는 150억 건물주 스타 정체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박명수는 자신의 자동차 구매 비법을 밝혔는데요.
덧붙여 “수리비 절감을 위해 보증 기간이 남은 차를 산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어 “이때 상대방이 움찔하면 사고 차일 확률이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얼마입니까?라고 자신감 있게 말하면, 상대방이 업자세요? 50만 원 할인해 드리겠다고 한다. 매매를 할 때는 항상 자신감 있게 말해라”라고 비법을 전수했는데요.

박명수의 아내인 한수민은 2011년 자신의 명의로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건물을 29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있는데요. 당시 건물은 노후화되고 수익률 역시 높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수민은 이 건물을 개축한 후 전 층에 S 브랜드 커피숍을 들였다고 하는데요. 2년 8개월 만에 47억 원에 건물을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알뜰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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