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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에서 사온 통닭
어제 저녁에 배가 출출한듯하여
남편에게 전화해 진영 알통강정
먹고싶다고했더니
볼일보러 사천에 가있어서
집까지 왔다가 진영에 가면
시간이 늦어서 안된다고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좀 늦게 오셨는데
사천에서 bhc통닭을 사와서
아쉬운대로 해소하라고 하네요🤭
남편 덕분에 맛있게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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