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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어느 민박집
어느 마을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강아지 4마리, 고양이 30여마리가 함께 먹고 자는 집이었습니다.

미리 언질을 듣고 간식을 준비해 갔는데도 워낙 마릿수가 많다보니 순식간에 헌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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