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2 102 읽음 지리산 어느 민박집 널린널른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0 어느 마을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강아지 4마리, 고양이 30여마리가 함께 먹고 자는 집이었습니다.미리 언질을 듣고 간식을 준비해 갔는데도 워낙 마릿수가 많다보니 순식간에 헌납했네요. 0 0 / 300 입력